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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운영

기사승인 2023.06.02  13: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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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장항목 기존 15개에서 20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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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3일부터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군민안전보험을 기존 15개 항목에서 20개 항목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에 추가된 항목은 일상생활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애, 야생동물피해 보상치료비 담보, 자전거상해 후유장애, 실버존사고 치료비 담보, 사회재난사망 등 5개 항목이다.

  한편 기존 보장항목으로는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 가스사고 상해 사망, 개물림 사고 등이 있다.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보험료 부담이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국 어느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고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기간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간이며, 증빙서류를 갖춰 한국지방재정공제회(1577-5939)에 청구하면 된다.

  최명서 군수는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장범위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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