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문화영월 반상회’ 발대식 개최

기사승인 2023.05.26  13:23:48

공유
default_news_ad1

- ‘문화교육’ ‘문화예술’ 등 12개 분과에 96명으로 구성

   

  군은 18일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문화도시 영월을 만들어 갈 2023년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문화영월 반상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추진단은 시민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제안하는 시민 주도의 의사결정 체계로 문화도시 거버넌스 구축에 핵심적인 활동이다.

  발대식은 1부에서는 문화도시 사업소개, 문화영월 반상회의 역할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되고 2부에서는 각 분과별 네트워크 시간으로 지역문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문화영월 반상회’는 ▲문화교육 ▲문화예술A, B ▲문화다양성 ▲지역관광 ▲축제 ▲사회적경제 ▲청소년A, B ▲자연환경 ▲홍보마케팅 ▲미디어활용 등 12개 분과로 공고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가한 주민 96명으로 구성됐다.

  김성민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주민이 문화의 소비자이며 생산자인 문화도시에 있어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는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발굴된 분과별 의제를 분과협의회에서 공유하고 검토해 영월문화총회와 정책위원회까지 상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