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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복합문화센터 준공식 개최

기사승인 2023.05.26  13: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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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25일 한반도면 쌍용·후탄리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한 쌍용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2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쌍용복합문화센터는 2019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해 한반도면 쌍용로 203-10(쌍용리)에 지상 2층, 연면적 1413.2㎡ 규모로 지어졌다.

  센터에는 한반도면 쌍용출장소를 비롯해 북카페(어린이도서관), 프로그램실, 회의실, 도서관, 야외테라스 등이 조성돼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북카페는 그림책, 학습만화, 청소년 학습 도서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책 4000여권이 구비됐으며, 쌍용 거주 장애인의 일자리 제공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영월군장애인협회와 협약을 맺어 운영된다.

  한편 기존 쌍용출장소 건물은 리모델링을 통해 복지회관 식당과 우체국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쌍용복합문화센터가 주민들의 문화욕구 수요를 총족시키고 공동체 활성화의 공간으로 활용돼 정주 여건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쌍용복합문화센터가 주민편익 서비스공급 거점기능을 충실히 유지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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