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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덕포 행복(청년)주택 기공식 개최

기사승인 2023.03.24  1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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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억원 들여 지하1층, 지상18층 규모

   

  군은 22일 영월덕포 행복(청년)주택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군수를 비롯해 김진태 도지사, 심재섭 군의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영월덕포 행복주택은 총사업비 298억원을 들여 영월읍 덕포리 815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18층, 연면적 8097㎡ 규모로 추진된다.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102호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근린생활시설(상가), 어린이 놀이터와 휴게시설, 전기충전소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또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공공임대주택과는 차별화된 평면과 여유 있는 공간확보, 빌트인 가구 등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2020년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사업과 2021년 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 1호 사업을 통해 국비74억, 도비 32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에 건립되는 행복주택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청년 정착, 행복한 노후, 삶이 즐거운 행복도시 건설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젊은계층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주거부담을 줄여 자립 기반을 마련할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고 말했다. 

  또 "시대적 과제인 인구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안정, 일자리 창출 등의 맞춤형 청년정책을 전방위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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