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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단종문화제 4년만에 정상 개최

기사승인 2023.03.24  13: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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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제56회 단종문화제가 4월28일부터 30일까지 ‘다시 찾아온 영월의 봄’이라는 주제로 세계유산 장릉, 동강둔치, 문화예술회관 등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단종문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행사 첫날인 28일은 정순왕후 선발대회와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단종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와 가수 양지은·설하윤·유지광·이도진·조영구 콘서트, 불꽃놀이 등이 진행된다.

  이어 29일은 단종제향과 야간 단종국장 재현행사, 드론라이트쇼 등이 진행되고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칡줄 행렬과 칡줄다리기가 하루 종일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가표준영정 제100호 단종어진 전시관, 단종 유배길에 관한 역사 체험행사 ‘단종과 놀로와’ 등 다양한 전시체험관과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울려라! 깨비역사퀴즈쇼!’, ‘단이 탐험대 깨비마블’, ‘세자시강원’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다.

  또 메타버스 행사장을 조성해 가상공간에서도 축제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현장 인력을 추가 배치해 사고를 방지하고 축제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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