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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산 명소화 사업, 덕포리 공공기관 이전부지 조성 등 추진

기사승인 2023.01.20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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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영월군 민선8기 군정운영 추진전략 발표

   

  최명서 군수는 17일 군청에서 언론간담회를 열고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살기 좋은 미래 영월의 100년을 착실히 준비하기 위한 2023년 민선8기 군정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군은 봉래산 명소화 사업을 통해 관광객을 영월읍 및 동부권역으로 유입할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영월 전체를 관광벨트화하고, 운탄고도1330 등 영월의 여러 길을 전국 최고의 걷기 여행길로 조성하는 등 관광자원 개발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계획이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3개 지구 도시재생 시설사업을 순차적으로 준공하고 서부권역 종합개발 사업 등 민선7기에서 유치한 대규모 국책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며 덕포리 공공기관 이전 부지 조성, 문개실 마을 진입교량 준공, 쌍용리 일원의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 착수 등도 진행된다.

  군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 준비작업을 비롯해 공공산후조리원 설계작업, 디지털 요양병원 설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 등이 진행되고 있다.

  동서고속도로 착공, EMU-150 도입 등 교통망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며 수도권 야외정원 조성을 위해 동서강 정원 청령포원 조성, 동서강 수월래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광물자원사업화 특화단지, 제4농공단지를 조성하고 드론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청년 일자리, 주거지원,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귀농귀촌 1번지 조성 등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영월을 만들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주환경 개선,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영월을 강원남부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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