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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 무료 상영

기사승인 2022.09.16  13: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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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7일, 평창국제영화제 가을의 금요시네마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2022 가을의 금요시네마를 개최해 10월7일 오후7시 영월시네마에서 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를 무료 상영한다.

  이승환 감독의 '아이를 위한 아이'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주인공에게 어느날 아버지가 찾아오면서 일어나는 삶의 변화와 이를 통해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의 의미에 대해 묻는 이 영화는 잔기교 없이 묵직한 정공법으로 관객의 마음을 울린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2022 가을의 금요시네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상영작 순회상영전으로 한국단편경쟁 부문 수상작들을 비롯해 영화제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상영한다.

  앞서 16일 평창에서 ‘씨티백’, ‘터’, ‘현수막’ 3작품이 상영됐고, 23일에는 철원에서 ‘무녀도’, 30일에는 양양에서 ‘최선의 삶’, 10월14일 화천에서는 ‘송해 1927’이 상영된다.

  참여 신청은 인터넷(https://forms.gle/8d1QZXrhfFDr5VoJ8)으로 할 수 있고, 선착순 마감된다.

  문의는 (사)평창국제평화영화제(033-244-5500)로 하면 된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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