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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 위한 방안 모색 추진키로

기사승인 2022.09.13  0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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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탄고도 1330 활성화 4개 시·군 간담회

   

  영월산업진흥원(원장 엄광열)은 5일 영월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성기환 영월부군수와 원홍식 정선부군수, 홍금화 삼척시 자원개발과장, 김창동 태백시 공원녹지과장, 엄광열 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운탄고도1330 걷는 길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영월산업진흥원 운탄고도 1330 통합안내센터가 강원도와 그동안 협의하고 추진하고 있는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4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운탄고도 걷는 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지역특산품 연계방안 등 지역공동체 회복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성기환 부군수는 “운탄고도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관광 명소, 폐광지역 역사 문화 순례지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등으로 4개 시·군은 물론 강원도와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광열 원장은 “4개 시군의 협조 하에 강원도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능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전달해 운탄고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월 등 도내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잇는 운탄고도1330은 과거 석탄을 캐서 해발 1330m를 오르내리며 운반하던 총연장 173㎞의 길로, 지금은 트레킹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길이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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