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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농협 동강마루! 홈쇼핑, 수출시장 인기상승

기사승인 2021.12.04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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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장류 1번지 영월 ‘장맛은 영월’ 열풍

   

  영월군과 영월농협이 수년간 함께 만들어온 장류 사업의 활성화가 신제품출시와 함께 홈쇼핑과 미국 등 수출시장의 확대로 결실을 맺고 있다.
  영월농협에 따르면 영월콩, 영월고춧가루의 우수성을 활용해 지리적표시에 등록하고 고추장, 된장 등의 제품개발과 판로 확대를 공조해온 결과 영월농협 동강마루의 브랜드 인기가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또 된장, 고추장은 물론 만능양념장, 만능된장, 만능간장, 만능청국장 등 누구나 쉽게 한식을 맛볼 수 있도록 특제 양념소스로 개발해 세계 속의 K-FOOD로 상품화했다. 
  특히 영월군이 새롭게 시도한 동강, 서강에 자생하는 다슬기 산업화에 발맞춰 ‘곤드레다슬기해장국’ 간편식을 개발하는 등 새로운 시장개척에 힘써온 결과 해외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와함께 마을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전통청국장, 고추장만들기 셋트, 된장담그기 셋트 등은 마을기업의 활성화는 물론 수출증대와 지역농산물 소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H마트, 꽃피는 아침마을, 시파울 등의 유통채널을 통해 2020년 대비 150% 성장한 수출시장도 ‘대한민국 장류 1번지 영월’ 만들기의 바람에 큰 몫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김대경 소장은 “지난 11월 10일 농협경제지주 농협R&D연구소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장류생산 마을기업의 장맛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화를 통한 개선발전방안을 통해 마을기업별 차별화 제품개발과 비젼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장맛은 영월’이라는 열풍과 농업인이 행복한 영월을 전통장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영월농협 유인목 조합장은 “11월 영월 햇콩 수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만능소스, 청국장, 된장담그기 메주셋트, 다슬기해장국 등의 원활한 생산으로 수출증대는 물론 유명 셀럽과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 및 홈쇼핑시장까지 확대하여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와 마을기업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영월 전통장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적극 동참해 영월군과 함께 대한민국 전통장1번지 영월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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