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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되는 날’ 사업 개시

기사승인 2021.12.04  1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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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삿갓면 취약계층 이미용지원 서비스

   

  김삿갓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순자)와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지난 26일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이미용지원 ‘멋쟁이 되는 날’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이미용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26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오전 9시에서 12시까지 김삿갓면문화복지센터 미용실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박순자 민간위원장은 “이미용 서비스를 받고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 발굴과 지원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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