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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면 복지특화사업 ‘찾아가는 나눔愛 빨래방’ 호평

기사승인 2021.11.20  1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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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삿갓면이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복지특화 사업 ‘찾아가는 나눔愛 빨래방’이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복지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김삿갓면문화복지센터 내에 있는 빨래방에서 세탁해 갖다 드리는 사업이다.

  김삿갓면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1702명 중 478명으로 면 전체인구의 28%에 달한다. 
  김삿갓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순자 위원장은 “이 사업을 통해 독거생활 하는 어르신들을 한 번 더 찾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듦으로서 어르신들의 소외와 고독감을 줄이는 데 작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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