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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군수, ‘벤처창업진흥특별상’ 수상

기사승인 2021.11.13  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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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창업지원과 지역정착 지원 공로 인정

   

  최명서 군수가 12일 한국벤처창업학회에서 주관하는 벤처창업진흥대상 시상식에서 ‘벤처창업진흥특별상’을 수상했다.
  벤처창업진흥대상은 지난 2011년부터 한국벤처창업학회에서 국내 창업분야의 진흥을 목적으로 벤처창업진흥, 혁신기업경영, 성공창업에 기여한 기업가 또는 기관(장)을 발굴해 시상해온 상이다.

  최 군수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중기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 신규사업자로 선정돼 입주기업 유치 및 창업보육, 투자유치 등을 통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지자체 중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벤처창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벤처창업 및 보육에 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군은 앞으로 예비 창업자의 창업보육센터 졸업 후 사업 확장 및 매출신장을 위한 ‘소규모 점프업 팩토리 건립’을 추진해 소자본기업의 육성 및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영월 청정밸리 조성사업을 통해 외지 청년 유입을 위한 워케이션 공간과 지역 청년간의 소통강화를 위한 창업생태계 공간을 조성하는 등 지역청년의 벤처창업 후 안정적인 정착과 상호 소통을 통한 연계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 군수는 “지역 내 청년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풍토 조성과 함께 출향청년의 유턴 및 정착을 위한 창업지원은 물론 지역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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