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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민 73%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기사승인 2021.10.16  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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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접종은 84.8%, 접종센터 10월말까지 운영

   
▲ 영월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재섭)는 12일 영월보건소와 영월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인력을 격려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키트를 전달했다.
  군의 전군민 코로나 19백신 접종 완료 목표가 7부 능선을 넘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5일 현재 영월군의 인구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72.9%를 기록하고 있다.
  이 수치는 영월군의 접종대상 인구인 3만8118명 중 2만780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수치로 강원도 평균 접종 완료률 66.2%와 전국 평균 접종률인 62.5%를 상회하고 있다.
  이와 함께 1차 접종 역시 영월군 인구의 84.8% 3만2310명이 접종을 받음으로써 영월군의 전 군민 백신접종 완료 목표가 현실로 다가왔다.
  군은 최근 확진자가 미접종자와 1차 접종자를 중심으로 발생되는 추세와 질병청의 접종계획에 따라 코로나19접종센터는 10월29일까지 운영하고 11월부터는 지역 위탁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부스터샷을 포함함 모든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 있을 새로운 방역지침 시행에 대비해 코로나로 지친 군민의 일상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협조와 방역관계자의 헌신으로 접종 완료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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