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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공약사항 이행률 92.4% 달성

기사승인 2021.07.31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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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서 군정 성공적 안착 위한 마무리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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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서 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영월군정의 공약사항 이행률이 92.4%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28일 민선7기 3주년인 지난 6월말 현재 안정된 지역경제, 따뜻한 생활복지, 활기찬 농업농촌, 특화된 문화관광, 창조적 봉사행정, 쾌적한 정주환경 등 6대 분야 53개 사업공약 중 35개 사업은 완료했고 18개 사업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요 공약 사업 중 제천-영월 고속도로 조기착공, 청년사업단 신설 및 청정지대 개소, 드론 실증도시 구축 및 드론 테마파크 등 드론클러스터 조성, 원스톱 민원행정 서비스 강화, 장애인문화복지센터 및 보육환경 개선, 영월의료원 지역책임 의료기관 지정 및 신축, 농촌 융복합화산업, 동서강 정원 조성(연당원 개원)은 이미 완료하거나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 군은 국도31호선(영월~방림 3구간)조기 착공, 국지도 88호선(주천~한반도) 확포장, 봉래산 관광자원화 사업과 같이 정부와 강원도의 협의가 필요한 주요 사업이 임기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최명서 군수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조기착공과 태백선 EMU-150 도입을 이끌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국책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끊임없이 협의하겠다”며 “공약 사항은 군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반드시 임기 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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