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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속된 폭염에 피해 최소화 총력

기사승인 2021.07.31  17: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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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수차 운행·얼음물 비치·그늘막 운영

   

  군은 연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으로부터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운행, 무더위 쉼터 운영, 그늘막 설치 등 폭염 대응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군은 시가지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키고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살수차를 투입해 운영한다.

  또 군은 관내 야외정자, 파고라 등 그늘지역을 이용한 36개소의 야외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에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부채 및 손소독제 비치와 코로나 감염 예방수칙 등 이용안내문을 게시했다.
  특히, 무더위 쉼터 내 아이스박스 안에 얼음물을 비치해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 누구든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보행자가 많은 횡단보도 주변과 그늘이 생기지 않는 곳을 중심으로 2019년부터 지난 2월까지 태양광 스마트 그늘막 17개소를 설치했으며 8월중에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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