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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역 앞 구.진달래장의사, 청년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기사승인 2021.07.24  12: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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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읍 덕포리 영월역 앞에 있는 근대문화유산 건물이 영월의 문화·관광플랫폼 기능을 갖춘 지역 청년들의 코워킹 공간 및 여행라운지·아트스튜디오로 재탄생됐다.
  구.진달래장의사 건물은 1954년에 지어져 전후시대의 건축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연면적 1983㎡, 지상 2층 규모다. 

  군은 2019년부터 소규모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이 건물을 매입해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진달래장’을 만들었다.
  이어 지난 25일과 8월29일, 9월26일 등 3회에 걸쳐 ‘진달래장’에서 지역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상품과 먹거리 판매, 이벤트 등 체험행사로 구성된 플리마켓(벼룩시장)인 ‘구사마켓’을 진행한다.
  구사마켓에는 이달엔 영월에서 약사세요(약사와 함께하는 약빵), 보스의 하루(반려견목걸이 등), 철쓰네 작업실(수제 그래놀라), 고백캔들(캔들, 디퓨저, 방향제), 밭멍(지역 농산물과 허브, 화분), 느루라탄(핸드메이드 라탄작품), 복권언니네 토퍼(토퍼, 리본공예작품), 유기농밴드(책, 사진, 손금 등), 이음과지음(핸드메이드 패브릭 제품), 라라랜드(의류, 잡화, 소품), 스마트건(스마트건 게임이벤트), 화이트그린(핸드메이드 패브릭 제품), 세경대(고무신 리폼), 아리랑래프팅(아이스크림), 은도깨비(핸드메이드 은공예품) 등이 셀러로 참여한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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