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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 개막

기사승인 2021.07.24  12: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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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9일까지 비대면 전시행사 위주로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구)와 영월문화재단은 16일 오후 3시 동강사진박물관 제3전시실에서 최명서 군수와 손경희 군의장, 김경식 도의원, 이재구 동강사진마을 운영위원장, 심상만 동강국제사진제 책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올해 동강사진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마련돼 변순철(53) 작가에게 시상금 1000만원이 전달됐다.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16일부터 9월19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영월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대면행사는 축소하고 전시행사 위주로 개최된다.

  동강사진축제에는 변순철 작가의 올해 동강사진상 수상자전을 비롯해 전 세계 사진예술의 경향과 이슈들을 알 수 있는 국제주제전과 국제공모전, 강원도 출신의 사진가를 발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인 강원도 사진가전, 보도사진가전 등 11개 테마의 전시가 마련됐다.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의 세부일정은 홈페이지(www.dgphoto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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