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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별빛고운카드, 발행액 500억 돌파

기사승인 2021.07.17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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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센티브 확대 적용 9월30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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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지난 2019년 11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한 ‘영월별빛고운카드’(이라 별빛카드)의 누적 발행액이 500억원을 돌파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별빛카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별빛카드는 별빛고운카드의 인센티브 10% 적용과 월 한도액 상향 조정, 언택트 시대 여행 트렌드 반영 정책 등에 힘입어 현재 일일사용량은 8500만원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발행액 6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명서 군수는 “2020년 재난지원금 및 각종 정책수당금을 지역화폐로 발급함에 따라 민생 안정과 경기부양을 적극 지원했다”며 “하반기에는 지역화폐 활성화 차원에서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도 별빛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화폐 이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10% 인센티브 확대적용을 오는 9월 30일까지 연장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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