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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 시작

기사승인 2021.07.17  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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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9일까지 11개 전시·부대행사 꾸며져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16일부터 9월19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영월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사진예술 행사인 동강국제사진제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전격 취소됐지만 올해는 개막식 등 대면행사는 축소하고 전시행사 위주로 개최된다.

  동강사진축제에는 변순철 작가의 올해 동강사진상 수상자전을 비롯해 전 세계 사진예술의 경향과 이슈들을 알 수 있는 국제주제전과 국제공모전, 강원도 출신의 사진가를 발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인 강원도 사진가전, 보도사진가전 등 11개 테마의 전시가 마련됐다.
  동강국제사진제의 특화된 전시형태인 거리설치전은 ‘영월별곡’을 주제로 군청 계단과 박물관 외벽·영월역·군청사거리 등 주요 건물과 거리를 오픈 갤러리로 변모시켜 영월이 품은 역사적 흔적과 문화적인 정취를 담아낸다.
  ‘북면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영월군민 사진전은 지역 사진가들이 내 고장을 기록한 작업으로 영월의 자연과 환경 및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전국 대학의 포토아카데미 소속 사진가들의 다양한 실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평생교육원 사진전’과 전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직접 찍은 일상의 사진과 그에 담긴 이야기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행복한 가족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동강사진상 수상자와 국제주제전 및 국제공모전 등 동강국제사진제에 참가하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작가와의 대화’는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중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의 세부일정은 홈페이지(www.dgphoto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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