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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문화도시 선정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1.07.17  12: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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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 활동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8~9월, 주민주도 프로젝트 실행 


  군은 문화도시 추진동력 확보와 촘촘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지난 3월 문화도시추진센터(센터장 김경희)를 설립하고 주민주도의 다양한 문화도시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 추진되었던 주민주도 사업은 주민주도 32건, 청년주도 16건으로 마을어르신들의 직접 쓰신 꼬부랑 글씨로 문패제작, 결혼 이민자들이 독거노인들에게 꽃으로 전하는 사랑이야기, 마을 벽화를 그려 마을환경개선, 폐자재를 재활용하는 소소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에 접근, 영월의 미래세대가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으로 지역 내 세대 공감나누기 등으로 주민주도사업의 새로운 모멘텀을 제시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 주민주도사업의 아쉬운 부분을 보완하고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시민행동으로 지역 변화를 모색하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14일 아르코공연예술연습센터에서 주민주도사업, ‘자율예산제: 영월 예산 백(100%)~써 <소소한 문화활동으로 소문나자! 2>’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업 기간은 8~9월이며 지원 규모는 팀당 최대 300만원으로, 주민투표에 전문가 심사를 포함해 22일 예정된 공유워크숍을 통해 참여팀을 선정하는 등 공공성을 부각할 예정이다.
  주민주도 프로젝트 실행은 8월2일부터 9월30일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된다. 
  김경희 센터장은 “주민주도 사업은 문화로 일상을 바꾸는 것이고 누구나 차별 없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를 향유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는 응원하고 박수치고 지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도시조성을 위한 제4차 예비도시 조성계획은 8월초 1차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11월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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