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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기사승인 2021.07.17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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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앞두고 지역 내 확산차단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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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이 전국적 코로나19 상황이 다시 심각해짐에 따라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고 지역 내 감염 선제 차단에 나선다.
  영월군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최명서)는 수도권의 재유행과 피서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 내 감염 차단을 위해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상황 점검 및 대책회의를 가졌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됨에 따라 군은 15일부터 31일까지 사적모임 인원은 8명 이하, 유흥시설과 노래방은 24시 이후 심야 영업이 제한되고 식당·카페는 자정 이후 포장 배달만 허용된다. 
  또 결혼식장, 장례식장은 수용인원이 100명 이하로 제한되며 백신 접종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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