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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면 등 서부권역 5년간 1034억원 투자

기사승인 2021.07.10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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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농림수산식품부 농촌협약 체결

   

  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사업을 통해 주천면·무릉도원면·한반도면·남면 등 서부권역 개발을 위한 집중 투자에 나선다.
  최명서 군수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과 ‘살고싶은 농촌공간 조성을 위한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대상지역은 서부권역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 동안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5개 사업에 협약사업비 371억원과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농촌마을만들기 자체사업 등 423억원 등이 투자될 계획이다.
  여기에다 농촌재생뉴딜사업, 농촌신활력사업 240억원 등 총 1034억원이 서부권역을 중심으로 투자하게 된다. 
  주요세부사업으로는 주천면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공공시설중심의 ‘더불어 생활터’조성과 건강플랫폼 조성, 스마트 안전중심지 조성사업, 지역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 등이 추진된다.
  한반도면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비를 투자해 면사무소를 복합공공시설로 조성하고 체육복지 생활서비스 충족을 위한 시설조성과 지역기반 건강공동체를 조성하는 한편 쌍용복지타운 개선, 노후주택 정비, 재해방지환경조성 등을 추진한다. 
  무릉도원면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무릉다락방 조성사업, 복지쉼터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남면지역은 농촌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쾌적한 농촌환경이 되도록 사업계획을 수립 중이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 농촌협약체결은 변화와 도약을 꿈꾸는 영월군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서부권역 농촌협약사업으로 영월읍을 중심으로 하는 중부권역과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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