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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기사승인 2021.07.10  1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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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총총·덕포지구에 이어 3번째 선정 쾌거

   

  주천면이 지자체간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21년도 국토교통부 공모 도시재생뉴딜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
  민선7기를 시작하며 군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이 ‘2018년도 영월읍 영흥리 별총총마을’과 ‘2019년도 영월읍 덕포지구’에 이어 이번에 ‘주천면 주천지구’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주천지구 도시재생사업 계획은 지난해부터 지역주민들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영월군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고 장기적 관점의 도시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으로 작성됐다.
  총사업비는 495억원(국비 100억, LH 216억, 지방비 149억, 도시기금 10억 등)이 투입되며 주천 중앙로 및 재래시장 개선사업, 귀촌인 정착 지원사업, 노후 주택·점포 정비사업, 공원조성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최명서 군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이해관계의 주민들이 지역발전 이라는 목표로 서로 협력·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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