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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대 호텔조리과,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휩쓸어

기사승인 2021.06.12  12: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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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팀 9명 참가, 금 2팀· 은 1팀 수상

   

  세경대(총장 심윤숙)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3팀 9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금상 2팀과 은상 1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강원도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메뉴로 참가했다.

  3코스 라이브에서 김용우(2), 이준영(2), 서강민(2), 김혜선(1), 양선호(1) 팀은 동해안 백골뱅이와 허브크러스트로 맛을 낸 양갈비와 헤즐럿 초콜렛 무스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여 금상을 수상했다.
  조성자(2), 이은희(2) 팀은 죽상차림 전시부분에서 조와 옥수수로 맛을 낸 타락죽에 어울리는 산나물과 홍삼을 이용한 닭가슴살조림과 포두부 말이 냉채로 상차림을 돋보이게 하여 금상을 수상했다. 
  김혜선(1), 장형내(1) 팀은 한식 창작요리 전시부분에서 삼색증편에 삼겹달걀말이 튀김 샌드위치와 동해안의 해산물을 잣소스와 석류소스로 맛을 내고, 수삼육회와 산나물 말이 밥을 선보여 은상을 수상했다. 
  김진 학과장은 “학과수업과 취·창업 동아리 활동을 병행하면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앞으로 학과 차원에서 꾸준한 지원을 통해 독특한 아이디어와 맛으로 승부하는 쉐프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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