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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천문대, 실감콘텐츠 제작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1.06.12  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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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원 들여, 투사기술 접목 디지털 전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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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오는 연말까지 별마로천문대에 투사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전시 등 실감 콘텐츠를 활용해 볼거리를 대폭 늘리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2월 별마로천문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 박물관(미술관) 실감 콘텐츠 제작 및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5억원과 군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을 들여 별마로천문대에 디지털 전시 등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하는 실감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 사업은 천문대 건물외부, 좌측, 2층 영상관, 3층 카페테리아 등을 활용해 새로운 영상기술을 기반으로 별의 탄생과 소멸과정 또는 그리스로마신화의 아이테르(대기의 신)를 주제로 한 미디어 영상을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천문대 전체가 하나의 천체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천문대 외부 전시의 연속성이 내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별마로천문대실감콘텐츠제작 진행사업 추진을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 후보자를 공모하고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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