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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령포, 한국관광공사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

기사승인 2021.06.12  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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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정의목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 이사장

  청령포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에 선정됐다.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중 여름 휴가지로 매력적인 곳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25곳이 선정됐다. 

  청령포는 조선 6대 왕 단종의 유배지로 국가지정명승 제5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지금도 배를 타야만 출입할 수 있는 섬과 같은 곳이다. 
  청령포 내에는 700여 그루의 소나무와 국내에서 가장 큰 소나무로 알려진 높이 30m, 수령 약 600년 관음송, 단종이 쌓아놓았다는 망향탑, 단종어소 등이 재현되어 있으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청령포를 둘러보며 단종과 청령포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것도 가능하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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