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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군수, 현안 해결·국비 확보 총력

기사승인 2021.06.12  12: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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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토부·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철도공사 등 방문

   

  최명서 군수가 국비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부처를 방문하는 등 동분서주하고 있다.
  최 군수는 지난 8일 세종정부청사에서 백원국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을 만나 정부의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정책 차원으로 현재 9홀의 동강시스타 골프장 증설문제를 협의했다.

  이어 문석준 첨단항공과장을 찾아가 국토부의 올해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내실있는 성과 도출을 위해 영월읍 덕포리에 드론실증지원센터 유치 문제를 협의했다.
  또 대덕연구단지의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방문해 텅스텐 등 희유금속 클러스터 조성에 대해 논의하고, 한국철도공사 권봉철 여객사업본부장을 만나 태백선 고속열차 도입문제를 점검했다.
  최 군수는 “영월에서 굵직굵직한 정부 정책사업이 지금처럼 많이 추진된 경우가 없었다”며 “사업 하나 하나가 살기 좋은 영월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된다는 생각으로 유치와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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