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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상욱·임송이 부부 ‘슬기로운 영월육아’ 발행

기사승인 2021.06.12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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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하지만 유쾌한 시골육아 이야기를 담아

   
 

  “행복을 미루지 말자. 우리는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
  당장 행복해지기 위해 두 돌 된 아이와 함께 무작정 시골 육아를 시작했다. 

  박사과정을 마치자마자 직장 대신 육아를 선택한 석상욱씨는 하루도 빠짐없이 다섯 살 석봉(준오)과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특수교사이자 글을 쓰고 노래를 만드는 임송이씨 역시 매일의 일상을 글로 기록했다.
  그리고 영월에서 3년차 시골 육아 중인 석상욱, 임송이 부부는 올해 5월 영월문화도시추진센터의 지원을 받아 ‘슬기로운 영월육아’를 펴냈다. 
  한 번은 꿈꿔 봤을 시골육아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이 책은 느리고 불편함 속에서도 재미를 찾아가려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잊고 살았던 사소한 행복을 찾는 법을 깨닫게 한다. 
  간간이 육아생활에 녹아들어 있는 영월 특유의 문화도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출판사 휴먼컬처 아리랑을 통해 재출간 될 예정이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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