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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7000만원 규모 청년 맞춤형 창업지원

기사승인 2021.06.05  15: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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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포 도시재생뉴딜사업, 빈집·빈점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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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이 덕포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구역 내 빈집, 빈점포를 활용해 지역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청년가게 창업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1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덕포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영월군 거주 청년창업자와 빈점포 소유주와의 상생협약을 맺은 10개소를 선정한다.

  지원 업종으로는 소매점, 카페, 식당과 소규모 작업실 및 자체제작 물품을 판매하는 공방, 관광·문화콘텐츠, 지식·IT 기술서비스를 위한 사무실 등이다.
  입점이 확정된 점포에 대해서는 최대 1000만원까지(자부담 10%) 창업가게 내·외부 리모델링을 위한 비용을 지원하며, 점포 소유주에게는 500만원(자부담 10%) 이내에서 공용부분 리모델링을 위한 비용을 선착순으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창업인은 군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과 우편 또는 도시교통과 도시재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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