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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강원도 최초 드론실증도시 선정

기사승인 2021.05.29  15: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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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특별시·광주광역시 등 전국 10개 도시

   

  군이 도내 최초로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2021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 21일 사업자 협약식을 갖고 드론 서비스에 대한 실증 작업에 나선다.
  군은 드론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한 드론실증지원센터 및 드론테마파크 조성, 전국 드론교육을 위한 여건 마련, 세경대학교와 협업한 유인드론 개발을 위한 사업아이템으로 여러 공모사업에 지원하면서 하나씩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군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2021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서류평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발표평가에서는 최 군수가 직접 나서 영월의 드론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와 노력을 밝혔다. 
  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은 도심 내 드론활용 상용화와 더불어 지역에 특화되는 실증사업을 발굴하고 비행시험 테스트 및 실제 수요창출과 조기상용화 아이템을 발굴 하고 실증하는 사업이다.
  군은 앞으로 6개월간 국비 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드론배송 사업화 서비스를 포함한 드론비행 안전관리, 하늘길 구축, 영월군 3D공간지도, 드론배송어플 개발 등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는 영월군을 비롯해 피스퀘어, 클로버 스튜디오, 드로미, 보헤미안 오에스 총 5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해당 기관들은 드론실증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부터 행정·기술·인력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되며 사업결과는 오는 12월 성과보고회를 통해 공개된다.
  최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드론실증지원센터 및 드론테마파크 등 드론산업인프라를 추가 확충해 드론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며 “시장확대로 전문화된 인력충원 필요에 따라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 선정된 10개 지방자치단체는 다음과 같다. △영월군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경상남도 △경기도 성남시 △충남 서산시 △대구 수성구 △전북 진안군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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