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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산업진흥원, ‘청년 일자리 창출’ 총력 추진

기사승인 2021.01.23  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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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광지역 유휴공간 활용...5~6개팀 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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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영월산업진흥원(원장 엄광열)은 올해 지역 청년층 유입을 위한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진흥원은 지난해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을 통해 영월군과 속초시에 서울 청년 18명의 지역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어 올해는 영월군 10명, 속초시 20명, 태백시 5명 외에 강원도 전체 참여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대상지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한국남부발전 영월발전본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3억원 규모의 ‘영월 폐광지역 유휴공간 활용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청년 창업자 5~6개팀에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그 외에도 지역대학과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고용을 창출하는 ‘영월 청년양성 취업지원사업’과 구직자와 기업 간 현장 면접을 지원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일자리 알림서비스’, ‘근로자숙소 임차보증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안정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엄광열 원장은 “차별화되고 우수한 청년사업 추진과 민선 7기 핵심사업인 일자리창출을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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