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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읍 관문 흰재~청령포교차로 보행조명 설치

기사승인 2021.01.23  16: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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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흰재~소방서교차로 구간 추가 설치 예정

   

  영월읍의 관문인 흰재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군은 국도38호선에서 영월읍으로 진입하는 구간인 흰재에 보행조명을 설치하고 야간경관 개선에 나섰다. 

  그동안 흰재 구간은 보행조명이 없어 야간 통행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던 구간이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총사업비 8850만원을 투입해 흰재 정상~청령포 회전교차로 350m 구간에 보행조명 설치를 진행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오는 3월부터 흰재 나머지 구간인 정상~소방서 회전교차로까지 200m 구간에 조명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재구 안전건설과장은 “읍내 진입구간에 보행조명이 설치돼 주민 편의성이 강화되고 도시미관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통행권을 보장하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있음)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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