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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형 문화도시 기획전 12월까지

기사승인 2020.10.17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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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사진박물관·(구)역전파출소에서

   

  군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제3차 예비문화도시 공모 1차 심의를 통과한 가운데 ‘미래를 담은 한반도의 곳간, 영월’이라는 주제의 영월형 문화도시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동강사진박물관에서 최명서 군수와 손경희 군의장, 엄흥용 문화원장, 오석환 박물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월형 문화도시 홍보와 군민 의견 수렴을 위한 기획전 개막식을 가졌다.

  전시회는 오는 12월20일까지 진행되며 전시된 작품들은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문화도시를 향한 군민들의 열망을 담았다. 
  또 영월읍 덕포리 옛 역전파출소에서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연합회(회장 이효정) 주관으로 덕포리 주민들의 삶을 소개하는 사진과 채록된 이야기를 소개한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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