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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변 목골 유휴지에 ‘붉은 메밀꽃 단지’ 조성

기사승인 2020.10.17  16: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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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변 목골마을 유휴지 3만9600㎡에 조성된 ‘붉은 메밀꽃 단지’가 주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과 태화산권역추진위원회는 영월읍 삼옥리 목골마을 강변의 군유지를 활용해 붉은 메밀밭을 조성했다.

  군은 지난해 이곳에 붉은 메밀꽃밭을 조성하고 꽃이 핀 9월에 3주간 주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시범 운영을 마쳤으며 올해부터 매년 지속하기로 했다. 
  붉은 메밀꽃 단지는 향후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의 자연학습장을 비롯해 지역 동아리 공연장, 전시장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방침이다.
  한편 영월문화원(원장 엄흥용)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곳에서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학교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각, 한국화, 민화 작품 40여점을 전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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