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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여고 박단비, 대통령상 수상

기사승인 2020.09.26  16: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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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글짓기 부문

   

  박단비 학생(석정여고 3년)이 지난 23일 제51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글짓기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박 양은 글짓기와 웹툰 2개 부문 1만여명이 응모한 가운데 ‘통일의 뼈’라는 제목으로 지역심사 및 중앙심사 후 공개 검증 및 국민참여 투표를 거쳐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의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박 양은 “글을 쓰겠다는 딸의 말을 듣고 묵묵히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라’며 믿어주신 부모님과 엉성한 제자를 받아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옳다고 믿는 것을 오래도록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양은 2018년 성균관대 백일장 차상을 비롯해 2019년 만해축전 전국 고교생 백일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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