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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 사회적 경제기업 ‘별뜨는 점빵’ 개점

기사승인 2020.09.19  14: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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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과 영월군사회적경제협의회, 강원랜드희망재단이 마련한 영월군 사회적 경제 제품 판매장 '별뜨는 점빵' 개장식이 15일 영월읍 영월지구대 앞 매장에서 최명서 군수와 손경희 군의장, 김경식 도의원, 이봉희 군사회적경제협의회장, 김창완 강원랜드 사회가치실현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랜드희망재단의 시설 지원을 통해 100㎡ 규모로 조성된 판매장에서는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화이통협동조합의 꽃차와 박가네의 감자떡과 수제 만두, 돌배마을협동조합의 친환경 고사리와 산양삼 등 영월과 정선·태백·삼척 등 4개 시·군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수제 꽃차와 수공예품·농산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군사회적경제협의회는 한국자재산업과 라디오스타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농촌체험과 마을관광) 등 80여개 기업과 단체로 구성돼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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