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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담은 한반도의 곳간’ 영월 BI 제작

기사승인 2020.09.19  14: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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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 영월의 정체성 담아 ‘ㅇ’과 ‘ㄹ’ 형상화

   

 군은 ‘미래를 담은 한반도의 곳간’ 문화도시 영월의 정체성을 담은 BI를 제작했다.
  문화도시 영월의 BI는 세 개의 원과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의미의 그릇을 형상화 했다.

  영월의 글자 ‘ㅇ’과 ‘ㄹ’을 주제로 세 개의 원은 영월의 다양한 문화관광을 상징하는 ‘문화’, 태백산맥과 동강이 흐르는 자연을 상징하는 ‘자연’, 천년고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월을 상징하는 ‘역사’를, 그릇을 형상화한 심볼은 문화, 자연, 역사를 담은 ‘곳간’을 상징한다.
  군은 문화도시 영월 BI 제작을 계기로 온라인과 모바일로 대표되는 디지털 미디어시대에 맞는 다양한 문화도시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상호간 또는 다자간 문화예술 정보를 수신하고 발신하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문화도시 홍보 플렛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관내 대학과 협업해 문화도시영월을 소개하고 즐기는 영상콘텐츠를 제작, 문화도시 영월 BI 활성화와 SNS 기반 youtube 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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