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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방안 추진

기사승인 2020.09.19  14: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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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있거나 경영안정이 필요한 소상공인 등 피해계층을 위한 자체지원 방안을 수립해 추진한다.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직접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중 매출액 3억원 이하 업소에 특별융자금 13억원(업소별 1000만원)을 긴급 지원하고, 의무 휴업 등을 한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최대 10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미등록 소상공인 등 이번 2차 정부재난지원금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혜택을 받지 못한 경우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며, 28개 소상공인 시설개선비 1억4700만원을 추가 지원하고 전통시장 사용료도 연말까지 1%로 감면할 계획이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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