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2020 강원 기상기후사진전 개최

기사승인 2020.09.12  12:28:33

공유
default_news_ad1

- 9~18일, 동강사진박물관에서

   
쌍용오름(김택수, 대상)
   
안개도시(방춘성, 금상)

  강원지방기상청(청장 신동현)은 올여름 길게 이어진 장마와 태풍,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국민들을 위해 동강사진박물관에서 9일부터 18일까지 2020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37회를 맞이한 기상기후사진전은 ‘날씨의 기억, 국민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열린 공모전 수상작으로 전시된다.

  기상기후사진전에는 신비한 기상현상인 용오름을 잘 담아낸 △쌍용오름(김택수, 대상)을 비롯해 한편의 그림 같은 안개 속 도시를 보여준 △안개도시(방춘성, 금상) 등 사진 35점이 전시된다.
  또 기상청의 캐릭터 기상이를 이용한 ‘기상이 벤치 포토존’과 ‘기상재해 행동요령 스티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신동현 청장은 “동강사진박물관을 방문하는 국민들이 신비한 기상기후 사진을 감상하면서 잠시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기상기후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