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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통협동조합-살롱 더 스트링 업무협약

기사승인 2020.09.12  12: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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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통협동조합(대표 양승우)과 살롱 더 스트링(공동대표 변선희·박희진)은 10일 화이통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군·강원도 및 대한민국 대중의 문화활동 증진, 주민들과 소통하고 소규모 교육 및 공연을 통해 공연문화를 지역주민에게 체험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화이통협동조합은 영월군을 기반으로 꽃재배, 꽃차 제조, 꽃차 소믈리에체험, 꽃차 마이스터교육, 꽃차와 다식(茶食)을 제공하는 찻자리 서비스,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 등을 통해 취약계층과 노인계층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9년 9월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살롱 더 스트링은 세대간 지역간의 문화예술 격차를 줄이고 생활 속에서 예술을 접하며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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