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영월 4·5번째 코로나 확진 사례 발생

기사승인 2020.08.08  11:48:35

공유
default_news_ad1

- 에티오피아·카메룬 국적 해외입국자

ad27

  코이카 영월교육원에 자가격리 조치를 받고 있던 해외입국자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원주의료원에 입원조치됐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한 에티오피아 국적의 A씨는 지난 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코이카 영월 교육원에서 자가격리 조치를 받았다.

  다음날인 3일 해외입국자 의무검사 지침에 따라 영월군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오후 1시쯤 최종 양성판정을 받고 원주의료원에 입원 조치됐다. 
  A씨는 검체 검사 당시 별도 증상이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월지역 4번째 확진 사례다.
  지난 5일 오후 8시30분쯤 카메룬에서 입국한 20대 남성 B씨도 확진판정을 받고 원주의료원에 입원 조치됐다.
  카메룬 국적인 B씨는 지난 2일 입국한 뒤 코이카 영월교육원에서 자가격리 조치를 받았다.
  다음날인 3일 영월군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B씨는 검사당시에도 증상이 없는 무증상 환자로 알려졌다. 영월지역 5번째 확진 사례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