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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8주년 축사 / 통합과 발전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사승인 2020.07.05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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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동강의 푸른 정기와 청정함을 고스란히 담아 군민의 알권리와 권익증진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영월 신문이 올해로 창간 28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굳건한 의지와 열정을 잃지 않고 군민이 주인이 되는 신문을 발행해 오고 있는 영월신문 가족여러분들의 헌신과 열정에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합니다.
  영월신문은 그동안 군민이 주인이 되는 신문으로서 영월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며 지역사회 언론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생활 속 희노애락까지도 생생한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접촉이 줄어들고 힘든 이 시기에 언론사로서 정보 전달의 중추적인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지역의 여론을 수렴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든든한 지역 언론이 있다는 것은 영월군민들에게 커다란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영월군민의 희망차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따뜻하고 공정한 지역소식과 생활뉴스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하여 영월지역의 사회 통합과 발전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리고 창간 28주년을 맞이하는 영월신문의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엄흥용 영월문화원장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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