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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포리 옛 ‘중리시장’ 도시재생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0.05.30  11: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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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억원 투입, 지역특화재생 등 3가지 주제로 시행

   

  군은 지난 27일 영월읍 덕포리 ‘영월드센터’에서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포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사업내용과 주민협의체 정비, 현장지원센터 운영, 질의응답 등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앞으로 4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부 공모에서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고 자체 지방비 130억원 등 총 250억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주요사업은 다슬기를 활용한 ‘지역특화재생’, 영월애(愛) 문화플렛폼 구축 등 ‘지역공동체 재생’, 집수리 지원·보행환경 정비 등 ‘주거복지 재생’ 등 3가지 주제로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영월지역 청정하천에 자생하는 ‘다슬기’를 소재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산업여건 변화를 주도하고 주민들의 소득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지역특화재생’ 사업은 중앙정부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집수리사업, 특화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주민 주도적 사업으로써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기획과 추진을 지원해 주고 있는 한국광해관리공단과 강원랜드, LG헬로비젼이 함께 참여해 군이 추구하는 도시관광 연계사업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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