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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연 상생 전략 수립 적극 추진해야”

기사승인 2020.05.30  1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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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면 관련사업 창업센터 유치 등 제시

   

영월산업진흥원-세경대 일자리 관련 세미나
  영월산업진흥원(원장 엄광열)과 세경대(총장 심윤숙)는 27일 교내 학생성공센터에서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와 최명서 군수, 손경희 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산업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상범 당선자는 기조 강연을 통해 자신의 선거운동과정과 영월의 현실을 대비하며 차별화된 체험형 관광을 위한 관련 산업 지원과 홍보 강화와 새로운 TF팀이나 위원회의 창설이 아닌 기존 조직을 활용해 패러글라이딩이나 드론산업과 같은 기존 분야의 확대, 재생산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또 단기적, 가시적 성과에만 치중하면 전시성 행정으로 치우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신성식 세경대 교수는 ‘세경대와 영월군의 상생 전략’주제 발표에서 “1000여명 학생의 1인당 월평균 30만원 소비와 70여명 교직원 1가구의 월평균 생활비 200만원 소비 등 연간 40여억원을 지역에서 소비한다”며 “청년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교통망 확충과 타깃 홍보, 청년창업센터 건립 등의 관·학·연 상생 전략을 수립해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용현 진흥원 박사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영월군 산업전략’에서 내수면 관련사업 창업센터 유치와 중소기업형 아파트형 임대공장 건립, 광물자원특화단지 조성,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경제산업과 지역농산물 연계 가공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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