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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영월고속철도, 국립영월박물관 등 협조 요청

기사승인 2020.05.30  11: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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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유상범 당선자 초청 현안간담회

   

  군은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를 초청해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명서 군수는 제천∼삼척 동서고속도로 건설과 태백선 고속열차 도입, 국도 31호선 영월∼방림3구간 조기 착공, 국가지원지방도 88호선 주천면∼한반도면 구간 확포장, 드론산업 활성화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제천∼영월 구간에 고속철도가 도입될 경우 서울 청량리역에서 영월역에 이르는 기존 2시간 50분대에서 1시간 26분대로 획기적인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 내년 국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 선정한 국립영월박물관 건립과 주천면 도시재생사업, 영월행복(청년)주택 건립 등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유상범 당선자는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현안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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