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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

기사승인 2019.10.19  15: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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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천면에 30억원 들여 지상3층 규모

   
 

  영월군 한반도면, 주천면, 무릉도원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 영월군 청소년 문화의 집이 11일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 집은 지난해 2월 국비 24억원, 도비 2억원, 군비 4억원 등 총 30억원을 투입해 주천면 주천로 89번길 145 주천초교 인근에 지상 3층, 건축면적 1352㎡ 규모로 착공됐다. 
  주요시설로는 1층 대강당 및 멀티룸, 2층 북카페·대강의실·동아리방, 3층 취미교실·댄스연습실·노래연습실 등이 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수렴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사)아름다운청소년들에 위탁·운영되며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영월군청소년 문화의 집이 영월군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영월군의 미래를 열어갈 청소년들이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이 자라나는 건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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