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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포지구,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기사승인 2019.10.12  11: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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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까지 국비 등 333억원 투입

   
 

  덕포지구 ‘연결과 소통 그리로 활력, 덕포愛 있다’ 사업이 지난 8일 발표된 국토교통부 2020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2023년까지 덕포지역 일대 약 11만5000㎡ 부지에 국비 100억원과 공기업 6억원, 부처협업 86억원, 지방비 67억원 등 총 333억원을 투입해 강원남부의 중추적 생활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지역특화 자원으로 차별화된 거점공간을 마련하는 특화상권재생(다슬기 코워킹센터, 영월愛마켓 조성), 단절된 공간과 흩어진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공동체 재생(영월드 어울림센터, 영월愛문화 플랫폼 조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SOC확충 등이다.
  덕포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은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과 함께 공공기관제안 방식으로 지난 8월초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신청서를 제출했었다.
  최명서 군수는 “지난해 영흥지구 별총총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연속으로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등 영월군이 지향하는 행정 패러다임의 실현을 확신하게 됐다”며 “덕포지구는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만큼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편안한 정주환경, 품격 있는 문화 발전, 활기찬 경제기반,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성공적인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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