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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통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인증 통과

기사승인 2019.09.07  12: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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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통협동조합(대표 양승우·이하 화이통)이 5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의 실현을 조직의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화이통은 2014년 고용노동부가 지원한 일자리 창출 ‘꽃차마이스터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조합원으로 구성됐으며 강원랜드 희망재단의 커뮤니티 비즈니스 창업자금과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시작해 지난해 5월 예비 사회적 기업에서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화이통은 그동안 꽃재배, 꽃차교육, 찻자리, 지역어르신 텃밭 가꾸기 사업,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꽃차문화를 활용한 인성교육, 학생들을 통한 진로체험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관내에서는 늘푸른 환경, 한국자재산업, 동강누리협동조합, (유)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 이어 화이통이 5번째 사회적기업이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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