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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시들음병 특정품종 집중 발생 논란

기사승인 2019.08.17  20: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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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릉도원·주천면 7개 농가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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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릉도원면과 주천면 일부 토마토 재배농가들이 특정 품종을 심은 시설하우스에서만 집중적으로 시들음병이 발생했다.
  농가들에 따르면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초까지 G종묘의 토마토 품종을 정식, 최근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보름 전부터 뿌리 생육 부진과 괴사에 따른 수분 흡수 부족으로 시들음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뿌리 괴사 부위로 줄기속썩음병 등의 세균병마저 발생해 아예 출하를 포기해야할 처지에 놓였다.
  피해 면적은 7개 농가에서 모두 2.07㏊에 달한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미숙)와 한반도농협(조합장 신승문)은 12일 오후 피해 농가의 시설하우스에서 종자 판매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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