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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서 첫 시집 ‘별의 이마를 짚다’

기사승인 2019.08.17  2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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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사람과 별과 그리움을 노래

   

  문예감성으로 등단, 열정적으로 창작활동을 하는 김봄서(본명 김미희) 시인의 첫 시집 ‘별의 이마를 짚다’가 발행됐다. 
  시집은 ‘진아×수풀림’의 그림이 곳곳에 시와 함께 들어간 시화집으로 70여 편의 시를 5부로 나누어 싣고 말미에 김남권 시인의 시 해설을 곁들였다. 
  김봄서 시인은 ‘별의 이마를 짚다’에서 세상을 연민하는 서정의 눈빛을 별빛으로 녹여내어 사물을 향한 심상을 독특한 이미지로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 김봄서 시인의 시는 조용히 다가와 끓어오르는 이마에 손을 짚어주는 위로의 문장이 된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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